영화_드라마 일기/영화감상

오월의 청춘을 보고

tea_pot 2021. 6. 9. 22:08

뭐 이렇게 허무한 끝이 있나 싶은데,
그들 또한 그들의 죽음이 그랬으리라..

예전에 광주에 가서 518기념관을 보고 너무 충격받았던 적이있다.
정말로 이 묘가 모두 그 날에 빼앗긴 목숨인가..

드라마에선 그 스케일로 민다기보다,
평화로웠던 일상이 한날 한시에 무너지는 모습을 표현 하고자 했으리라.

세상은 참 불공평하다.

+) 이도현 배우는 정말 청아한 마스크를 가진 것 같다. 다음에는 어떤 역할을 맡을지 기대된다